사내행사

애드리절트, 제47회 세계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 자원봉사 다녀왔습니다!

애드리절트
Contents함께 만드는 빛, 흰지팡이 축제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병원마케팅 주치의 애드리절트입니다!

애드리절트는 좋은 마케팅 성과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 성장하는 일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10월 7일, 애드리절트 식구들이 동대문시각특화장애인복지관에서 주최한 제47회 세계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 '함께 만드는 빛 흰지팡이 축제'에 참여해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지역사회와 함께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함께 만드는 빛, 흰지팡이 축제에 다녀왔어요!

세계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이동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나누는 날입니다.

이번 축제는 시각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동대문구청에서 열린 행사에는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비롯해 오감을 활용한 체험 마당, 배리어프리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

단순히 행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답니다.

행사 준비부터 현장 안내까지, 애드리절트도 함께했어요!

애드리절트 식구들은 행사가 시작되기 전인 오전 10시부터 현장에 모였습니다.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앞서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방법을 교육받았는데요.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행사장에 방문한 분들의 이동을 안내하고,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 활동 부스를 설치하고 행사 운영을 보조하는 등 축제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지만, 그 마음이 모이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으니까요.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애드리절트 식구들에게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됐습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만드는 따뜻한 변화

이번 활동을 통해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은 거창한 일이 아닌, 주변을 살피고 먼저 손을 내미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소 업무를 하며 함께 호흡을 맞추던 동료들과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더욱 의미가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주변에 긍정적인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습니다.

진심을 다하는 마음,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게요!

이번 봉사활동은 애드리절트에게도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에 진심을 다하는 것처럼, 주변을 향한 작은 관심과 나눔에도 진심을 담고 싶습니다.

애드리절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일에 꾸준히 함께하는 애드리절트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