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습생 박민영입니다.
최근에 본
특이한? 특별한?
마케팅 사례가 있더라구요!
되게 신선하고 재미있어서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여러분 노랑통닭 아시나요?
나름 유명한 치킨 브랜드죠!
재미있는 마케팅 사례의 주인공은
노랑통닭입니다~!
01. 착한 돗자리
얼마전에 인스타그램에서

이 사진을 봤는데
아이디어가 너무 기발하더라구요!
단순히 광고만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고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소비자의입장을 고려해서 만든
돗자리 기계인 ‘착한 돗자리’를 설치해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했더라구요!



친구 혹은 연인끼리 한강 가서
돗자리 깔고 앉아
배달음식 많이 시켜 먹잖아요!
돗자리를 따로 챙겨 가기도 짐이고,
빌리자니 돈인데
이렇게 노랑통닭에서 돗자리를 제공해주니 편리하고 또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바로 QR코드로 가까운 가게로 연결돼
주문할 수 있다는 것이
되게 유용하고 새로운 방법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 이 사진을 보고
노랑통닭에 대한 마케팅이 더 궁금해져서
더 찾아봤는데
역시나 신박한 마케팅 방법으로
마케팅을 했더라구요.
02. 착한 공약

치킨 전단지 뒷면을 공약을 써두고
적어둔 공약을 지키면
노랑통닭을 시켜 먹을 수 있게
한 방법이에요.
(계산은 엄마 아빠가,,~)
공약을 다 이루고
따로 치킨 전단지나 인터넷을 찾아보지 않고
바로 뒷면으로 넘기면 메뉴와 가격이 있으니 정말 편리하고 귀여운 방법 아닌가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
03.세상을 바꾸는 치킨 스티커


노랑통닭은
세상을 좀 더 아름답고 착하게 바꾸기 위해 소비자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위한
세상을 바꾸는 치킨 스티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재치 있으면서 경각심을 주는
문구와 이미지로
소비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끄는
방법이었습니다.
위 세가지 마케팅 방법 모두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었고
성공적이면서 재미있는
마케팅 사례가 되었습니다.
전에 올린 글에도 언급했지만
새롭고 독창성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노랑 통닭의 마케팅과는 관련은 없지만
비슷한 사례로 멕시카나 전단지도 있습니다.
저 전단지를 보고 진짜 자식이 먹고 싶어서 그린 것인 줄 알고
치킨을 사줬다는 썰이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