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일상

실습생이 본 타회사와 '애드리절트'의 차이점

애드리절트(테스트용)

안녕하세요~

실습생 김수정입니다.

오늘은 실습생이 본 타회사와 애드리절트의 차이점

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해요.

실습 첫날부터 느꼈지만

애드리절트라는 회사는 참 독특한 것 같습니다 ㅎㅎ

아 ! 물론 당연히 좋은 의미에서입니다^^

처음에는 “아 원래 직장에서 이런 것들을 다 하나?”

싶었지만

타회사로 실습나간 다른 동기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니더라구요 ㅎㅎ

일단 애드리절트에서 근무한 첫 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애드리절트에서는 매일 퇴근하기 2시간 전쯤에

다 같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10분정도 스트레칭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업무에 피로가 쌓인 직원분들을 위한

하나의 복지차원인 것 같아요.ㅎㅎ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민망했지만

스트레칭을 따라하며 계속 하다보니

정말 굳어있던 몸도 좀 펴지는 느낌이고

업무하는데에 있어서 능률도 향상되는 것 같더라구요.

아마 이런 회사는 애드리절트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바인더 모임’ 이라는 모임을 가집니다.

제가 저번에 ‘바인더 모임’에 관련해서는

따로 블로그를 올렸는데요~

그 게시물에서 설명드렸듯이

바인더책에는

‘어떻게 하면 내가 계획한 일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를

중점적으로 작성하게 됩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달성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을 했고

어떻게 개선이 되어가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어땠는지를

일주일에 한 번씩 5~6명 정도가 둘러앉아

돌아가며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처음에는 많은 부담감을 느낄 수 있지만

바인더 모임이야말로 스스로에게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행사인 것 같습니다

서로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피드백을 하고 받을수도 있고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도 가지면서

인생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그런 시간인 것 같습니다.

만약 저에게 애드리절트에서의

가장 인상깊었던 시간은 무엇이었나요?

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그건 바로 바인더모임인 것 같습니다.

다음은 토스트데이입니다.

그냥 이렇게만 들으면 단순히

토스트만 먹는 날인줄 아실 것 같아요.ㅎㅎ

매일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만 나누고

일로 고통받는 직원들끼리

서로 개인적인 근황을 이야기하면서

좀 더 유대감을 가지게 하는 그런 문화라고 할 수 있어요.

돌아가면서 3분씩 근황토크를 하게 되는데

업무적인거 이외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려니까

처음에는 말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옆에서 직원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고

이런 문화이자 행사가 있어서

더 특별하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솔직히 타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직원들끼리의 이런 편한 대화를 잘 하지 않고

무거운 이야기만을 하게 되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들었는데

애드리절트에서는 그 편견을 깨게 해주는

그런 회사인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또 애드리절트에서는 근무할 때 노래를 틀어놓습니다.

사무직이다 보니 아무래도

컴퓨터 작업을 주요적으로 하는데요.

다른 회사들은 들어보니까 근무할 때

거의 타자치는 소리밖에 안들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는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애드리절트는

조금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일을 하게 되고

노래를 들음으로써 업무에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제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마음에 안정도 찾아오고

힐링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능률적인 부분에서

오히려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타회사들은 단지 실습생이라는 이유로

잡일을 보통 많이 시키거나

그냥 단순한 서류정리나 청소 등을 시키며

투명인간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하지만 애드리절트는 다르더라구요~

실습생이라고 해서 차별대우나 이런 것은 당연히 없고

업무도 굉장히 다양하게 주시는데

회사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면서

실습생으로써 배우러 온 저에게도

많이 도움이 되고 배울 수 있는

업무들을 많이 주셔서

정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원분들이 너무 다 좋으셔서

너무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ㅠㅠ


저는 애드리절트라는 회사에 와서

정말 흔하게 경험해보지 못할 일들을

많이 경험해보기도 하고

또 사회생활에 적응하는데에 있어서도 많이 도움받고

제 스스로도 많이 성장하고

발전한 것 같아서 많이 뿌듯합니다.

무엇보다 저를 이런 영광스러운 곳에서

실습하게 해주신

애드리절트의 이승민 대표님, 저희 교수님,

그리고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실습하는 한달동안의 시간은

저에게 꿈만 같을 것 같고

정말 좋은 추억이자

인상깊은 경험으로 남을 것 같아요^^

오늘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