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드리절트입니다.
6월 21일은 바로 실습생분들이 애드리절트에 온 첫 날인데요~
벌써 4주가 지나고 실습생 분들의 실습 기간이 끝났다니.. 이번 한 달은 유독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요 ㅠ


한 달 동안 멀리서 출퇴근하면서 마케팅에 대해서 배우고 일하느라 어려운 부분도 있었을 텐데 항상 열심히 해주고 심지어 잘해줘서 고마운 마음을 담아 작은 성의를 표했답니다~



한 달 동안 애드리절트의 일원으로서 성실히 배우며 실습을 해준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감사장에 담아 보았는데요~ 앞으로 하는 모든 일이 다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출근하면 항상 밝게 인사해주고 실습생분들 덕분에 애드리절트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졌었는데 ㅠㅠ
코로나 때문에 마지막에는 점심도 각자 자리에서 먹고 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애드리절트에서의 한 달 실습이 좋은 경험, 기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와중에 애드리절트 직원들을 위해 깜짝 선물까지 준비한 실습생분들 ㅠㅠ

직원들 한 명 한 명 이름 다 적어서 간식이랑 편지까지 써서 줬는데 천사아닌가요~?
실습생분들 덕분에 당 떨어질 틈은 없을 것 같아요~

선물받고 행복해하는 애드리절트 직원분들ㅋㅋㅋ
졸업하면 애드리절트로 놀러오세요~!!! 두팔 벌려 환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