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드리절트입니다~!
오늘은 토스트데이에 이어 애드리절트의 사내문화인 독서모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애드리절트는 한 달에 1번 독서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사실 한 달에 1권의 책을 읽는 게 쉬울 것 같지만 시간 내서 읽지 않으면 생각보다 어렵다는 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저희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독서모임을 통해 서로 읽은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답니다~

원래 기존에는 대표님께서 선정해주신 책을 다같이 읽는 방식으로 진행을 했었는데 2021년부터는 격달로 한 번은 개인이 읽고 싶은 책, 한 번은 대표님께서 선정해주신 책을 읽기로 했어요~
직원들마다 좋아하는 책 분야가 다르기도 하고 평소에 읽고 싶었던 책을 골라서 읽으면 책도 더 열심히 읽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살짝 변경을 해보았답니다.
그리고 구매한 책들은 애드리절트 책방에 놓고 다른 직원들과 공유해서 읽기로 했어요~

제가 이번에 고른 책은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라는 소설 책이에요~ 다른 직원분들이 선정한 책을 보니까 광고, 리더십, 재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선정했더라구요~
저는 트렌드 코리아 책도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다른 직원분께서 고르셨길래 다음에 애드리절트 책방에서 책을 빌려 볼 예정이에요~ㅎㅎ


저희는 먼저 책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그 선정한 책의 대략적인 내용,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을 소개해주는 순서로 독서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질문이 있는 경우 서로 질문을 하면서 그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3인 1조로 서로 읽은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읽은 책에 대해서 그 책을 접해보지 않은 사람에게 소개해준다고 생각하니 뭔가 책을 더 열심히 읽게 된 것 같아요~
기존에 4~5명씩 이야기를 나누었을때보다 개인이 이야기할 시간이 더 많아져서 각자 책을 읽고 느낀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서로 읽은 책의 내용을 공유하고, 인상깊었던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 사람이 대표로 주고받은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메모를 하였어요~

마지막으로 각 조의 대표자가 메모한 내용을 다른 직원들에게 소개해주었는데요~ 같이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직원들이 어떤 책을 읽었고 그 책을 읽고 무엇을 느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2021년부터 애드리절트 책방을 만들어서 구매한 책을 책방에 놓기로 하였는데요~ 다른 직원이 고른 책 중에 읽고 싶었던 책이 있다면 이 책방에서 빌려서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벌써 1월의 마지막이네요ㅎㅎ 다들 이번달도 마무리 잘하시고 저는 다음 주에 새로운 애드리절트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