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벌써 4번째 글이네요!
저는 실습 3주차가 되었어요~!!!~!~!
세상에나 시간이 너무 빨라요 (。 ́︿ ̀。)
오늘은 애드리절트의 특별한 문화인
토스트데이에 대해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토스트데이가 뭔지 짐작이 가시나요??
맞아용 토스트 먹는 날입니다! ㅋㅋㅋ
그러나 단순히 토스트만 먹는게 아니라
한달에 한번 전 직원들이 모여
토스트를 먹으며
업무와 관련 없는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3분간
나눠보는 시간이에요!
매일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만 나누고,
일로 고통받는 직원들끼리
서로 개인적인 근황을 소통하며
조금 더 유대감을 가지기위한
만들어진 사내 문화라고 하는데요.
옛날에 스피치 대회 나갔을 때
3분 되게 길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새삼 길게 느껴지더라구요..ㅎㅎㅎ


3분동안 각자 어떻게 지냈는지
차는 어떻게 보냈는지 등등
정말 개인적인 이야기를 했어요!
말하는 것도 재밌었지만
듣는 것도 너무 재밌었어요!
점심시간 한시간 동안 진행했는데
한시간 뚝딱이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인간관계가 넓지 않아서
학교, 동네가 전부이다 보니
다 저랑 비슷비슷하게
학교 다니고 알바 하고..
이런 일상이 전부이고
딱히 일상에 에피소드가 없이 지나가는게
대부분이에요..ㅠ-ㅠ
그런데 이렇게 가족여행 갔던 이야기와
개인적인 고민 등을 들어보니
서로서로 유대감이 더 깊어지는 것 같아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기 토스트 에그드롭 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아요 ㅎㅎ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