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드리절트입니다.
2021년, 올해의 병원 마케팅 트렌드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환자를 고려한 콘텐츠입니다. 옛날에는 병원 마케팅이 병원의 시설, 병원의 규모, 원장님의 약력 등의 홍보성 콘텐츠가 주가 되었었는데 예를 들어 '강남 정형외과'를 검색했을 때 여러 병원의 글이 뜨는데 다 위와 같은 홍보성 방식으로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분들 입장에서는 '다 똑같은데 어디 병원을 가야하지?' 하는 고민이 생기게 되었고 올해는 환자 중심의 정보성 콘텐츠가 중심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정보성 콘텐츠에도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요. 처음 정보성 콘텐츠를 만드는데는 시간도 많이 들고 어려운데, 어렵게 만들고 나면 다른 대행사들이 금방 따라합니다. 너무 순식간에 복제가 일어나기 때문에 아마 지금 검색하면 이런 정보성 콘텐츠가 다 도배되어있을겁니다.
'우리 병원 잘한다'는 홍보성 콘텐츠 속에 환자를 위한 콘텐츠가 있으니까 환자분들의 입장에서는 색다르게 느껴졌고 초반에는 정보성 콘텐츠가 성과가 좋았습니다.
저희가 최근 1년 동안 병원 고객사들을 분석해 본 결과 정보성 콘텐츠만 진행하시는 분들보다 되려 홍보성 콘텐츠를 하시는 분들의 매출이나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홍보성 콘텐츠만 진행해서는 안됩니다.

환자분들이 옛날에는 너무 홍보성 콘텐츠만 봤기 때문에 선택권이 거의 없었는데 올해는 정보성 콘텐츠가 너무 많고 시너지 효과를 위해 두 가지를 같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환자분은 병원을 빨리 골라야 하는데 증상을 자세히 볼 시간이 없어서 병원의 특장점(홍보성)만 보고 병원을 선택하시는 분이 계실 수 있고, 반대로 내 증상이 무엇인지, 내가 어떤 치료를 받아야하는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병원을 선택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 두가지를 같이 해야 병원의 매출이 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이 두가지 콘텐츠를 만든다고 해서 또 잘되는 것도 아닙니다. 홍보성, 정보성 콘텐츠를 잘 만들어놨는데 이걸 보는 사람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환자들이 많이 찾는 키워드를 많이 뽑을 줄 알아야 하고 다양한 채널에 노출을 시킬 수 있어야합니다.

2022년 병원 마케팅 트렌드를 한 줄로 정리하자면, 홍보성 콘텐츠와 정보성 콘텐츠를 결합해서 다양한 키워드를, 가능한 많이 노출시키는 것 입니다.
원장님들께서 병원 마케팅 대행사를 찾으실 텐데 이제 앞으로는 2022년 트렌드가 정보성, 홍보성 콘텐츠를 같이 해서 좀 더 많이 확산시킬 수 있는 방법을 써야하니까 어느 대행사에 의뢰하시더라도 두 가지 콘텐츠를 다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많이 확산시킬 수 있는지를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영상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