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애드리절트입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SNS홍보
어떤 것에 의해서 실패하는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 며칠간 계속 SNS에서 할 수 있는
홍보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요.
워낙 많은 분들이 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쉽게 접할 수 있기에 꾸준하게 이야기하려고 해요.

다들 SNS홍보 이야기하시잖아요.
근데 이걸 왜 해야할까요?
단순히 생각했을때,
가격이 저렴할 것 같아서..
비용대비 효율적이라서 해야할 것 같다.
내 친구도 쉽게 하니까
이거 말고는 할만한게 없어서
등등 여러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럼 어떤 것들이 SNS홍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사실 요즘 이슈가 많이 있잖아요.
뒷광고라는 이슈.
원래는 소비자의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게 하기 위해
공정위에서 모든 광고콘텐츠에는
광고라고 표기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전의 SNS바이럴홍보같은경우
상품을 돈주고 홍보하는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그런 표기는 제외하고 실제로 산 것처럼
홍보를 하는 일이 비일비재했죠.
그런일들이 이번에 유튜브에서 크게 이슈가 되었죠.

무튼 그런 이유로 인해서
SNS홍보 상품들이 좀 위축되긴 했는데요.
그래도 아직은 확연히 홍보효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 SNS에 홍보를 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기본부터 시작해볼까요?
SNS는 우리나라에서 나온 말이라고 하는데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라는 말의 줄임말입니다.
(Social Network Service)인데,
원래는 소셜미디어가 맞는 말이라고 하죠.
무튼 우리나라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종류는 초창기보다 훨씬 많은 플랫폼들이 나왔는데요.
국내 소셜미디어의 첫 사례인 싸이월드부터 그 이전까지
이야기해보자면 참 많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대형 IT기업들의 소셜미디어를 보자면
대표적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틱톡, 블로그 등이 있는데요.
요즘엔 영상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아프리카나, 트위치도 소셜미디어에 속합니다.

그럼 홍보는 어떤방법으로 하고 있을까요?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페이스북의 경우
이전부터 계속 해오고 있는 방법으로는
특정 거대 페이지에 나의 상품정보가 담긴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사람들의 반응을
폭발적으로 일으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거대 페이지는 높은 신뢰도를 보이고 있기에
사람들이 주저없이 좋은정보라고 인식하고
공유하고 나중에 소비하려고 저장하는 등
여러가지 행동들을 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서비스나 상품이
정보보다 못한 경우가 많이 나오기 시작하고
신뢰도는 점점하락하게 되었죠.
그리고 인스타그램의 상승세 속에
페이스북보다는 보다 더 빠르게 간편한
인스타그램으로 사람들이 눈을 돌리죠.
(결국 인스타그램을 사들인 페이스북 ㄷㄷ)
인스타그램 홍보형태도 비슷합니다.
각종 인스타그램 계정들이
여러 정보들을 취합해서 콘텐츠화 시키고
사람들은 해시태그검색을 통해
음식점, 패션제품 등을 소비하게 됩니다.

결국 인스타그램도 과도기가 오게되는데요.
그러자 이제 영상콘텐츠를 쉽게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세상이 되면서 유튜브가 크게 상승하죠.
그래서 유튜브영상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터가
이른바 떡상하게 되는거죠.
여러가지 인증영상과 유튜버의 실제사용리뷰를 보고
사람들은 훨씬 신뢰를 가지고 상품을 소비하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SNS홍보형태의 역사정도? 라고 할 수 있는데요.
여기까진 큰계정을 가지고 홍보하는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거대한 팬덤을 가진 계정에게 콘텐츠를 비용을 주고
업로드하게 되는 형태의 홍보구요.
또다른 방법으로는 직접지출하는 형태가 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같이
플랫폼 자체에 비용을 쓰면서 홍보를 할 수 있는데요.
이는 브랜드의 이름으로 된 계정만 있으면
쉽게 홍보콘텐츠를 만들어서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질 수 있는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네이버 파워링크, 파워콘텐츠같이
검색하는 사용자에게 보여지는게 아니라
그냥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타겟에 맞는다면
보여지는 홍보상품입니다.
이는 타겟군을 상세히 지정할 수 있는데요.
플랫폼에 가입하면서 입력하는 정보를 이용합니다.
내가 홍보하려는 타겟군 만들기를 보면
관심사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부분을 설정하여
원하는 타겟군에게 홍보콘텐츠를 뿌리게 되죠.
그럼 소비확률도 확실히 높아지게되고
그만큼 효율이 크게 상승하죠.

이렇게 여러 홍보방법을 이야기 전달드렸는데
조금은 이해가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근데, 이런 방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성과가 그렇게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떤것을 체크해야할까요?
예전에 블로그와 같은 문서형태의 콘텐츠들은
아무래도 작가의 생각이 들어간 문서기 때문에
쌍방향으로 소통하긴 어려운면이 있죠.
블로그가 한창 성행했던 시기엔
스마트폰도 제대로 나오지 않았기에
소통하는 속도도 매우 느릴 수 밖에 없었죠.
그렇지만 이젠 다들 스마트폰 쓰잖아요.
스마트폰으로 정보공유가 빨리빨리 나오고
쓸모없는 정보는 그대로 폐기되고
새로운 정보는 다시 떠오르고
이런것들이 반복됩니다.

수많은 정보중에 내 콘텐츠를 기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대형 커뮤니티, 페이지에 그냥 업로드하는 것보단
내 상품이 어디에, 누구에게 잘 팔릴 수 있을지
분석을 정확하게 하고 그런 타겟군이 있는 곳에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본인들이 생각하는 관심사가 몰려있는곳에
올라온 콘텐츠를 보고 관심을 갖게 되고
신뢰도는 이미 어느정도 쌓여있기때문에
구매전환율이 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대신 1회 광고를 하고 이후에 재차 광고를 하게되면
그 효과는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콘텐츠가 단순히 정보전달용으로 반복된다면
거대 페이지에 올리는것과 다름없기 때문이기에
피로도는 쌓일 수 밖에 없죠.
그렇기에 콘텐츠도 심혈을 기울여야합니다.
이처럼 SNS홍보는 쉬우면서도 어렵습니다.
보다 쉬운 방법을 원하신다면 저희에게 연락주세요.